DEPC 해양생물 도감
글수 16
먼저 이러한 중차대한 사안으로 여러분들께 누를 끼쳐드린점과 걱정을 끼쳐드린점
사과드립니다. 특히나 DEPC측의 오이환 회장님과 정연규 총무님을 포함한 48분의
수중작가 여러분들께도 바다추억 만들기의 클럽장으로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 사안의 발단은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의 로그북 제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로그북 제작시 동호회 회원들을 위해 어류도감을 삽입하기로 하였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어류도감을 DEPC측에서 제작된 것을 도용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자 한사람에게 맡긴 것이 이러한 중차대한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만
이는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 클럽의 운영진 모두가 미리 확인하지 않았던
공동의 문제였습니다.
본 사안의 진행은 지난 목요일 저희 정모가 있던 날 배부키로한 로그북은 다행이도
정연규 총무님의 지적으로 어류도감 부분은 다 빠진 상태로 배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작한 어류도감 100부와 인쇄필름은 지난 토요일에 정연규 총무님께서 받으셨습니다.
또한 지난 목요일에 이번 사안에 대해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의 게시판에 본 사안의
중차대한 문제를 공개하라는 정연규 총무님의 제안대로 유포되지는 않았지만
기획하고 인쇄한 사실과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을 저희 게시판에 게재하였습니다.
잘못한 사람이 먼저 본 사안에 대해 어떠한 제안을 드린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것이지만
정연규 총무님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저희측의 의중을 물으시기에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
운영진은 다시는 이러한 일과 유사한 그 어떠한 일도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은 회의 내용을 얻었습니다.
본 사안의 전반적인 내용, 중대성과 심각성, 그리고 사과의 글을 월간 다이버 관련 잡지에
실어 공식적인 사과의 뜻을 전하고 다시는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나 다른 다이빙 동호회,
다이버 개인들이 다시는 이와같은 중차대한 사안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되지 않고자합니다.
사진 한장 한장에는 작가의 영혼이 깃들어져 있습니다. 이는 돈으로 가치를 매길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나 수중 사진의 경우에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그 한장의 사진을 찍고자 숱한
시도와 열정, 비용과 열악한 환경 등을 마다하지 않고 인내로 얻은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산고의 고통을 통해 얻어진 귀한 자료를 아무런 협의 없이 도용한 잘못...
비록 저희가 비영리로 로그북에 실어 교육과 디브리핑, 다이버들에게 보다 해박한 지식을
얻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였지만 사전 협의가 없었던 부분은 명백한 잘못임을 인정합니다.
어떠한 말과 글로 용서를 구한들 그 잘못이 사라지지 않음을 잘 알지만 바다를 사랑하는
드넓은 마음으로 못난 후배들의 과오를 용서해 주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본 사안에서 다행이도 로그북이 배부되기 전에 정연규 총무님의 지적에 따라 어류도감 부분을
빼고 배부 된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더 커지기전에 미리 지적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사안이 본보기가 되어 다시는 다이빙계에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48분의 작가님들 일일이 찾아뵙고 사과드려야 마땅하지만 이렇게 지면을 통해 대신함을 이해해
주시기바라며 '바다추억 만들기'의 클럽장으로서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끝으로 본 사안으로 인해 동분서주하시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애써주시는 정연규 총무님과
자상하게 어린 후배를 대해주신 오이환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사과드립니다. 특히나 DEPC측의 오이환 회장님과 정연규 총무님을 포함한 48분의
수중작가 여러분들께도 바다추억 만들기의 클럽장으로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 사안의 발단은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의 로그북 제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로그북 제작시 동호회 회원들을 위해 어류도감을 삽입하기로 하였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어류도감을 DEPC측에서 제작된 것을 도용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자 한사람에게 맡긴 것이 이러한 중차대한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만
이는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 클럽의 운영진 모두가 미리 확인하지 않았던
공동의 문제였습니다.
본 사안의 진행은 지난 목요일 저희 정모가 있던 날 배부키로한 로그북은 다행이도
정연규 총무님의 지적으로 어류도감 부분은 다 빠진 상태로 배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작한 어류도감 100부와 인쇄필름은 지난 토요일에 정연규 총무님께서 받으셨습니다.
또한 지난 목요일에 이번 사안에 대해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의 게시판에 본 사안의
중차대한 문제를 공개하라는 정연규 총무님의 제안대로 유포되지는 않았지만
기획하고 인쇄한 사실과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을 저희 게시판에 게재하였습니다.
잘못한 사람이 먼저 본 사안에 대해 어떠한 제안을 드린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것이지만
정연규 총무님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저희측의 의중을 물으시기에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
운영진은 다시는 이러한 일과 유사한 그 어떠한 일도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다음과 같은 회의 내용을 얻었습니다.
본 사안의 전반적인 내용, 중대성과 심각성, 그리고 사과의 글을 월간 다이버 관련 잡지에
실어 공식적인 사과의 뜻을 전하고 다시는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나 다른 다이빙 동호회,
다이버 개인들이 다시는 이와같은 중차대한 사안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되지 않고자합니다.
사진 한장 한장에는 작가의 영혼이 깃들어져 있습니다. 이는 돈으로 가치를 매길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나 수중 사진의 경우에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그 한장의 사진을 찍고자 숱한
시도와 열정, 비용과 열악한 환경 등을 마다하지 않고 인내로 얻은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산고의 고통을 통해 얻어진 귀한 자료를 아무런 협의 없이 도용한 잘못...
비록 저희가 비영리로 로그북에 실어 교육과 디브리핑, 다이버들에게 보다 해박한 지식을
얻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였지만 사전 협의가 없었던 부분은 명백한 잘못임을 인정합니다.
어떠한 말과 글로 용서를 구한들 그 잘못이 사라지지 않음을 잘 알지만 바다를 사랑하는
드넓은 마음으로 못난 후배들의 과오를 용서해 주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본 사안에서 다행이도 로그북이 배부되기 전에 정연규 총무님의 지적에 따라 어류도감 부분을
빼고 배부 된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더 커지기전에 미리 지적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바다추억 만들기'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사안이 본보기가 되어 다시는 다이빙계에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48분의 작가님들 일일이 찾아뵙고 사과드려야 마땅하지만 이렇게 지면을 통해 대신함을 이해해
주시기바라며 '바다추억 만들기'의 클럽장으로서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끝으로 본 사안으로 인해 동분서주하시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애써주시는 정연규 총무님과
자상하게 어린 후배를 대해주신 오이환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2008.01.29 14:39:47 (*.230.57.173)
참으로 죄송하고 송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저도 수중사진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사안에 대해 정말로 안타깝고,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말로 사과의 뜻을 전할수 있을지... 정말 DEPC 작가님들과 회원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8.01.29 14:53:41 (*.235.118.60)
저 역시 사전에 협의가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클럽대표로서 힘드시겠지만 본 사안이 해결되는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기대합니다.
성의있는 사과문과 해결방안제시에 감사드립니다.
클럽대표로서 힘드시겠지만 본 사안이 해결되는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기대합니다.
성의있는 사과문과 해결방안제시에 감사드립니다.
2008.01.29 16:10:33 (*.177.36.240)
살다 보면 이런일 저런일 생기는게 다반사...
사전 조율이 없다보니 생긴 일인것 같은데
서로 좋은 조언 주고 받아서
잘 해결 되시길,,.,.
바다 사랑하는 맘만 있으면 사진 그 머시라꼬...
두손 꼭 잡고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전 조율이 없다보니 생긴 일인것 같은데
서로 좋은 조언 주고 받아서
잘 해결 되시길,,.,.
바다 사랑하는 맘만 있으면 사진 그 머시라꼬...
두손 꼭 잡고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2008.01.30 08:56:46 (*.212.88.27)
살다보면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우연히, 실수에 의해 생기는 일들을 마주치기에도 바쁜데
의도적,고의에 의한 일들까지 맞닥뜨리면 화가납니다.
다행이도 정총무님의 사전 통보를 받아 로그북이 배포되기 직전
저작권을 침해한 사실을 확인하고 도감부분을 빼고 배포하였다고 합니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일단은 배포를 중지할텐데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처럼 그 로그북에는 도감 16 페이지와 더불어
다이빙포인트 안내글이 30 페이지 실려있습니다.
그 다이빙 포인트 안내를 위한 내용은 모다이빙잡지사의 원고와
그림을 그대로 복사한 것 입니다.
depc 에서 도감의 도용을 문제시 했을때 로그북을 점검하고
도용사실을 확인한 운영진이 도감을 빼고 배포했다는데
어찌 함께 실려있는 다이빙포인트 도용은 일축하고 그냥 배포했을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문제제시를 하는 경우에는 대처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모른척 그냥 넘어간다는 요행의 방식은 설마 아니길 바랍니다.
우연히, 실수에 의해 생기는 일들을 마주치기에도 바쁜데
의도적,고의에 의한 일들까지 맞닥뜨리면 화가납니다.
다행이도 정총무님의 사전 통보를 받아 로그북이 배포되기 직전
저작권을 침해한 사실을 확인하고 도감부분을 빼고 배포하였다고 합니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일단은 배포를 중지할텐데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처럼 그 로그북에는 도감 16 페이지와 더불어
다이빙포인트 안내글이 30 페이지 실려있습니다.
그 다이빙 포인트 안내를 위한 내용은 모다이빙잡지사의 원고와
그림을 그대로 복사한 것 입니다.
depc 에서 도감의 도용을 문제시 했을때 로그북을 점검하고
도용사실을 확인한 운영진이 도감을 빼고 배포했다는데
어찌 함께 실려있는 다이빙포인트 도용은 일축하고 그냥 배포했을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문제제시를 하는 경우에는 대처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모른척 그냥 넘어간다는 요행의 방식은 설마 아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