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을 시작할즘....그땐 바다속으로 들어간다는 사실만으로 긴장과 설레움이 컸었는데...
어느정도 하고나니...바닷속 향기을 느끼고만 와야한다는 사실이 넘 아쉬웠어죠...
다른이들은 헌팅을 하네....고기맛이 좋네.....
실상 저에게는 와닿지 않고.....저 바닷속 향기을 잡고만 싶은 욕심이...
물론 수중카메라가 있는것도 알았지만....여러가지 부담과 그향기을 잡을 자신이 없었던진데...
운철형님이 권유로 시작한 국민생활 대회에서 신인상을 받은후로.....모든게 변해버렸네여...
무언가 할수 있구나....나...상 첨받아봤는데.....^^
아직도 바닷속 향기을 기대치에 아주 못미치게 느끼고 있지만...
무언가을 준비하고....고대하고....그립고.....이번 대회가 저에게 주는 기쁨이네요..
결과가 어떻든간에.......그날만큼 바다에 대해서 애기할수 있는 이들이 모인다는 기쁨..^^
이번주을 쉬기위해/....몇달을 열심히 밭에서만 산.....농사꾼.......^^
빨리 친한이들과 소주한잔 하며....바닷속 향기을 같이 느끼고 애기하고 싶습니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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